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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설…여야, 밥상머리 메시지 경쟁

재생수 5 등록일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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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설 연휴 전날이면 기차역이나 터미널을 찾아 귀성길 배웅에 나섰던 정치권의 모습 역시 올해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코로나 상황 때문에 거리두기와 비대면 접촉이 중요해진 만큼 정치권도 배웅을 자제하고 선명한 메시지를 부각시키며 민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방영일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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