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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의 현장이었다"…강원 영동 '폭설' 현장 영상

재생수 1,524 등록일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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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맞아 강원도로 떠났던 사람들은 '악몽의 기억'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갇히고, 묻히고. 영상으로 본 폭설의 현장, 김영현 기자가 전합니다. 영상제공 : 강원 양양군 육군 시청자 배세희 화면출처 : 유튜브

방영일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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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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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2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