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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억 체납' 최순영 전 신동아 회장 가택 수색, 돈다발 압류

재생수 1,562 등록일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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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납세의 의무를 진다." 헌법 38조를 따서 이름 지은 서울시 38 세금징수과는 악성 체납자에게 '저승사자'로 불리죠. 어제(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세금 39억 원을 체납 중인 최순영 전 신동아그룹 회장 가택을 수색했는데 돈다발과 고가 미술품이 줄줄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방영일
2021.03.04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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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21.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