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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3천500만 원 내놔라"…′협박′ 논란

재생수 13 등록일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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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확장 공사로 수원 동원고등학교 학생들의 학습권 침해가 우려된다 보도, 얼마전에 전해드렸었죠. 학교 측이 ′터널형 방음벽 설치′를 요구하자, 도로공사는 오히려 학교가 땅을 무단사용했다며, 3천500만 원를 내라는 청구서를 보냈습니다. 도로공사 측은 뒤늦게 청구를 취소했지만, 협박인지, 정당한 요구였는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방영일
202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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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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