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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학살 감추기 위한 '사체처리반' 진상규명위 "최초 발포자 찾는다" [이슈픽]

재생수 785 등록일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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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리포트 보듯이 5·18의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의 증언이 시작됐죠. 당시 광주에 계엄군 2만 명이 투입 됐는데, 현재까지 200명만 용기를 냈습니다. 5·18 진상규명위는 계엄군의 증언과 함께 당시 발포 명령자를 찾고 있습니다.

방영일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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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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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21.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