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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 아끼려 안전요원 안 둬" 고 이선호 씨 아버지의 절규 [이슈픽]

재생수 67 등록일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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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에서 일하다 철판에 깔려 숨진 고 이선호 씨의 장례가 23일째 치러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10만 원 일당을 아끼려고 안전요원을 두지 않았기때문이라는 아버지의 절규는 그래서 더 안타깝습니다. 뒤늦게 대응 마련에 나선 정부는 전국 5대 항만을 긴급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영상제공 :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실

방영일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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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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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21.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