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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손정민 씨 친구 입장문 "유력 인사 없고 신발 낡아 버렸다" [이슈픽]

재생수 181 등록일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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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에서 숨진 손정민 씨와 당시 함께 술을 마셨던 친구를 둘러싸고 집안에 변호사·경찰서장 등 유력 인사가 있다, 증거를 은폐하려고 신발을 버렸다 등 의혹이 무성했죠. 침묵을 깨고 약 3주 만에 "집안에 유력 인사는 없고 신발은 낡고 토사물이 묻어 버렸다"며 억측을 삼가달라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방영일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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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연령 시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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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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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21.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