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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예고] 왜 내가 형사가 됐는지… 잊고 있었습니다

등록 2017.12.15 ▷ 1

교묘하게 준서(진구 분)와 동료들의 손에서 벗어나는 박태진! 박태진이 직접 밝힌 자신의 배후는 과연 누구인가 ? 한편 기서와 교묘한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구용찬(최종원 분)은 기서(김성균 분)를 직접 찾아가 은밀한 거래를 제안하는데. 기서를 위기에 빠뜨리려는 구용찬의 간담이 서늘해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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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7.12.15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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