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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의 무게] "절대로 밟혀주지 마" 남주 선배의 조언

등록 2018.03.03 ▷ 1

정대현에게 가는 지원(진기주)을 막는 부사장 "방송생활 이대로 그만두고 싶어?!" 그때 떠오르는 혜란(김 남주)의 조언 "앵커 자리의 무게… 절대로 밟혀주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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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8.03.03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미스티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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