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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열등생 김용만, 속상한 마음에 아무 말 번역 대잔치

등록 2018.05.08 ▷ 4

소통을 위해 번역기를 돌리는 김성주! 이에 질세라 번역하는 김용만 ㅋㅋ "(용만) 말은 못 알아듣겠어요♨ " 번역 열등생 김용만, 속상한 마음에 아무 말 번역 "내가 깐 콩깍지인가, 안 깐 콩깍지인가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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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8.05.08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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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7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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