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신경전♨] 조승우vs이동욱, 날선 대립 '돈으로 때울 기세'

등록 2018.07.24 ▷ 4

구승효(조승우)의 '적자'라는 말에 입을 뗀 예진우(이동욱) "파견 대신 돈으로 된다는 뜻?" 날 선 두 사람의 팽팽한 신경전 "지원금을 낼 수 있으면 안 가도 된다, 그겁니까?"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8.07.24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라이프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