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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판박이인 서강준에게 계속 눈길이 가는 김윤혜

등록 2018.10.19 ▷ 86

짠 국물에 물을 붓는 준영(서강준)-세은(김윤혜) "민순경하고 우리 팀장님하고 입맛이 판박이네!" 담아온 음식이 거의 같은 준영과 세은 취향이 비슷한 준영에게 눈길이 가는 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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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8.10.19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제3의 매력 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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