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김현중, KBS W 드라마로 첫 공식석상

등록 2018.10.23 ▷ 50

김현중은 “걱정과 심려를 끼쳐드렸던 것 같다. 솔직히 어떤 말로 많은 분들에게 사죄와 용서의 말씀을 드려야할 지 모르겠다. 그래도 음악과 연기로 보답한다는 말보다는, 좀 더 사람다운 모습으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7.05.22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회차목록 보기
연예가 현장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