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모든 것을 알고 있던 염정아 "도둑질이 아니라 스트레스 푼 거야"

등록 2018.12.07 ▷ 8,342

예빈이의 모든 행동을 알고 있던 서진(염정아) 도둑질이 아니라 스프레스 푸는 놀이라고 생각한 서진 "그래 야 내 딸들도 나만큼은 살 수 있으니까" 수임(이태란)에게 경고 "확 죽여버릴 테니까"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8.12.07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SKY 캐슬 5회

추천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