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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강추위 속 시래기 맛에 홀릭 “구수해”

등록 2019.01.16 ▷ 4

최민용이 아침 일찍부터 삶은 시래기 맛을 본 불청 멤버들은 연신 극찬을 한다. 이연수는 "되게 고소해"라며 계속 손으로 시래기를 찢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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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1.15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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