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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주의 진심 어린 충고 "손쓸 수 있을 때 네가 도려내"

등록 2019.01.19 ▷ 1,053

괴로운 마음에 박수창(유성주)을 찾아간 준상(정준호) "단순하게 생각해. 억울한 사람은 없어야 돼" 예서 가 자신을 원망할까 망설이는 준상에 "10년 20년을 내다봐, 죄책감은 평생 가도 지워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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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1.19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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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캐슬 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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