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열등감 폭발하는 김서형 "나하고 내 딸은 이 지경인데.."

등록 2019.01.26 ▷ 732

계속 아이들을 망쳐가는 김주영(김서형) 그런 주영에게 솔직한 마음을 묻는 조선생(이현진) "내가 왜 그들 의 캐슬을 공고히 만들어줘야 하지?" [나하고 내 딸 케이는 이지경이 되어버렸는데..?]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01.26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SKY 캐슬 19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