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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는 폐하로 충분” 신은경 휘어잡는 장나라 포스

등록 2019.01.24 ▷ 1

신은경(태후강씨)의 계략을 눈치 챈 장나라(오써니). 그녀는 거짓 미소를 하는 신은경을 보며 "꼭두각시는 폐 하 하나로 충분하거든요"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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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1.24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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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1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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