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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우리 딸” 딸의 작별 인사에 무너진 소이현

등록 2019.02.09 ▷ 7

소이현(차수현)의 친딸 김단우(제니 진)는 떠나기 전 소이현에게 엄마라고 불러도 되냐고 묻는다. 소이현은 끝 내 모성애를 저버리지 못하고 김단우를 안아주며 사랑을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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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2.09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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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과 분노 2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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