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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한지민에게 현실 조언하는 엄마 "잘난 거랑 잘 사는 건 달라"

등록 2019.02.11 ▷ 607

준하(남주혁)의 말에 상처받고 슬퍼하는 혜자(한지민)에게 현실 조언해주는 엄마 "잘난 거는 타고난 거지 만 잘 사는 거는 네 할 나름 나 여기 살아있다, 나보고 다른 못난 놈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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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2.11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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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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