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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 마구 폭행, 뇌사 빠뜨린 여중생 구속! "잠 방해해서"

등록 2019.02.11 ▷ 6
엄마를 따라 새벽에 교회를 갔던 4살 여자아이가 유아방에서 잠을 자다 뇌사에 빠졌습니다. 아기가 뒤척인 다고 같은 방에 있던 여중생이 마구 폭행했다는데요. 법원은 "피의자가 청소년이지만 혐의가 무겁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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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픽(Pick) - 2019.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