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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위, 내일 낮부터 누그러져

등록 2019.02.11 ▷ 5

봄은 언제 오나 싶은데 내일 아침도 따뜻하게 챙겨 입으셔야겠습니다. 내륙은 대부분 영하권에서 시작하겠 고요, 창녕은 영하 8도까지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추위는 낮부터 조금씩 누그러지겠습니다.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창원과 진주 창녕에는 건조경보로 특보가 강화가 됐습니다. 물도 자주 마셔주시고 불씨 관리도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름] 내일 오전에는 하늘 자체 맑겠는데요, 오후부터는 차츰 구름많아지겠습니다. [전국] 다만 내일부터는 중국발 스모그가 다시 유입되면서 수도권·강원영서를 비롯해 곳곳에서 미세먼지가 짙어지겠습니다. [서부경남] 내일 경남지역 아침기온 진주 영하5도 의령 영하7도로 오늘보다 3,4도가량 낮게 시작하겠습니다. [중부경남] 낮부터 예년 이맘때 겨울 날씨를 회복하겠는데요 통영과 밀양8도 창원7도가 예상됩니다. [부산권] 부산은 낮 최고 9도 양산은 10도로 오늘보다 1,2도 가량 높겠습니다. [해상예보] 바다의 물결은 동해상에서 최고 3.5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중기예보] 당분간 대체로 맑겠지만 금요일 비가 내리기 전까지 건조함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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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2.11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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