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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화재 참사 검찰·변호인 모두 항소

등록 2019.02.11 ▷ 1
지난해 1월 150여명의 사상자를 낸 밀양 세종병원 화재 참사 1심 결과에 대해 병원 이사장과 검찰 측이 모 두 항소했습니다. 앞서 지난 1일 창원지법 밀양지원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병원 이사장 손모 씨에 대해 징역 8년에 벌금 1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병원장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소방안전관리자 역할을 맡은 병원 총무과장은 금고 2년에 집행유예 3년 등을 선고받았습니다. 자세히
KN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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