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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이 쏘아 올린 '한지민 아나운서 포기 선언' (일단 도망쳐)

등록 2019.02.12 ▷ 1,330

혜자(한지민)가 아나운서를 그만두겠다는 사실을 터트려버린 영수(손호준) "엄마~~ 혜자 그만둔대" 결국 터진 엄마(이정은)의 화를 피해서 아빠(안내상)의 도움으로 방에 도망친 혜자 (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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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2.12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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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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