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꼭 잡은 두 손’ 김도균, 김광규와 긴장된 마음으로 병원 가는 길

재생수 29 등록일 2019.02.12
접기

보호자 김광규와 함께 검진 결과를 받기 위해 병원으로 향하는 김도균. 김광규는 김도균의 긴장을 달래주기 위해 손을 잡고 노래도 불러주는 등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방영일
2019.02.12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방송관

추천 영상

회차목록 보기
불타는 청춘 191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