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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하겠소” 신성록, 속내 모를 ‘이중인격 미소’

등록 2019.02.13 ▷ 33

죽다 살아온 신성록(이혁)은 오자마자 장나라(오써니)에게 찾아와 어제 일을 사과한다. 곧이어 신성록은 자신의 방으로 돌아가 최진혁(나왕식)에게 장나라를 뺏기지 않을 거라며 물건을 집어던지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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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2.13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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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2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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