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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국이 시끄러워질 것” 정일우, 비상 암시한 박훈에 ‘당황’

등록 2019.02.25 ▷ 2

이필모(한정석)가 죽고 1년 후, 박훈(달문)과 정일우(연잉군 이금)는 서로 뒷거래를 하며 관계를 다진다. 박훈은 정일우에게 "곧 시국이 시끄러워질 것"이라며 언질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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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2.25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회차목록 보기
해치 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