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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 "어린 것들이 예의 없이" 오해받기 좋은 혜자와 친구들

등록 2019.03.05 ▷ 692

옷 가게에서 서로 옷 골라주는 혜자(김혜자)와 친구들 혜자에게 자꾸만 '할머니'라고 하자 기분 상한 현 주(김가은)와 상은(송상은) 허물없는 그 모습이 오해받기 딱 좋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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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3.05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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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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