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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김래원=나(?)’ 최진혁, 막강해진 뻔뻔함

등록 2019.03.08 ▷ 12

최진혁은 과거 처음 기획사에 들어갔을 때 박경림이 "강동원과 김래원을 섞어놓은 것 같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 한다. 이에 강호동과 양세형은 "오글거리는 거 못한다면서 모순의 끝판왕이다"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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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3.07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회차목록 보기
가로채널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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