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한서희 "악성 댓글 제보 부탁…팬들 독려"

등록 2019.03.08 ▷ 15

한서희가 추종자들에게 자신에 대한 악의적인 댓글을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 7일 밤 한서희는 SNS를 통 해 "보기에 심각한 댓글 위주로 부탁한다"라며 사례 제보를 주문했다. ​ 한서희는 6일 SNS에 '자기 전에 류준열 따라 해보기'라며 잇몸을 드러낸 사진을 게재했다가 누리꾼의 비판에 직면했다. ​ 이에 한서희는 "그냥 악의 없이 사진 보고 따라 해본 건데 외모 비하라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한서희는 "보기 불편했다면 죄송합니다. 어른스러운 서희가 되겠다"라고도 다짐했다. ​ 그러나 한서희는 사과문을 "ㅎ"로 마무리하여 '진정성이 없다'라고 손가락질을 받았다. ​ 한서희는 타인의 외모를 따라 하여 웃음을 준 방송 사례들을 거론하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 악성 댓글 사례를 수집하는 것도 한서희가 자신의 심기가 불편해지자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고 추정할 수 있다. ​ 한서희는 2017년 9월 20일 서울고등법원으로부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과 추징금 87만 원을 골자로 하는 판결을 받았다. ​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은 한서희의 대마·LSD 매수·사용·흡연 때문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수사를 받고 있음에도 대마를 재차 사들였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 한서희는 2013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시즌3에 출연했으나 TOP10 직전 탈락했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및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있었으나 지금은 무소속이다. ​ 사진=한서희 SNS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19.03.08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