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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pt reading : 꿈] 애가 좀 후져, 그래도 난 내가 애틋해…

등록 2019.03.11 ▷ 764

'아나운서'라는 꿈을 꾸고 살아온 혜자 쉽게 이루기 힘든 현실 앞에서 눈물 흘리며 아파하는 25살 김혜자 [내가 봐도 좀 후져 근데 그걸 인정하기가 힘들어, 난 내가 애틋하거든.. 나라는 애가 좀 잘 됐으면 좋겠는데... 또 애가 좀 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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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3.11
시청연령
15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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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부시게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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