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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유재석, 김혜윤 팀 되기 위한 ‘부실한 체력 자랑’

등록 2019.04.21 ▷ 190

김혜윤의 팀이 되기 위해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는 서로의 체력을 보여주기 시작했고, 갑자기 윗몸일으키기와 푸시업, 스쿼트를 하기 시작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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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04.21
시청연령
12세 이상 시청가
카테고리
예능
회차목록 보기
런닝맨 44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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