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니플레이어 닫기

부산경남 여야 공천 마무리, 선대위 전환

등록 2020.03.20 ▷ 14

{앵커:415 총선의 최대 승부처인 부산경남은 오늘(20) 미래통합당의 결선이 치뤄진 경선 지역구 4곳의 공천이 끝나 34개 전체 지역구의 여야 대결구도가 확정됐습니다. 공천을 마무리한 여야는 선대위 체제로 본격 전환했습니다. 구형모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 부산경남 경선 지역 가운데 결선이 실시된 4곳의 공천을 확정했습니다. 부산 서동구에서는 안병길 전 부산일보 사장이 곽규택 전 검사를 눌렀고 사하갑은 김척수 전 시의원이 공천을 따냈습니다. 경남 창원진해구는 이달곤 전 장관이 사천남해하동군은 하영제 전 차관이 승리해 부산경남 34개 지역구 공천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현역의원을 대거 물갈이하며 공천을 마무리한 미래통합당은 오늘 권역별 선대위 체제를 본격 출범시켰습니다. {조경태 미래통합당 부산울산경남선대위원장/′′10년전의 경제로 후퇴한 이 대한민국을 반드시 우리 미래통합당이 살려내는데 국민여러분과 함께 최선의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일찌감치 부산경남 후보를 확정했던 더불어민주당도 오늘밤 김정호 의원과 기찬수 전 병무청장의 김해을 경선결과 발표를 끝으로 여야간 대결구도가 모두 가려졌습니다. 현역의원 위주의 중량감있는 인사들로 공천을 마무리한 민주당! {수퍼:민주당 김영춘,김두관 대선주자급 선대위원장 체제} 대선주자급인 김영춘, 김두관 의원이 부산과 경남의 선대위원장을 맡아 낙동강벨트에 이어 수영강 벨트로의 대야 전선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수퍼: 김두관/더불어민주당 경남선대위원장/′′ 중앙정부도 경남도 모두 집권여당 소속입니다. 부산울산도 집권여당 소속입니다 집권여당의 핵심으로써 야당의 협력을 확실히 이끌고 양산과 경남 발전을 이루겠습니다.′′ } {수퍼:구형모} {StandUp} 하지만 총선까지 이제 남은 시간은 불과 25일! 게다가 선거운동이 극도로 제한되는 코로나 선거국면에서 유권자들은 후보를 제대로 모른채 뽑아야 하는 이른바 깜깜이 선거가 우려됩니다. 서울에서 knn 구형모입니다.

자세히
접기
방영일
2020.03.20
시청연령
모든 연령 시청가
카테고리
시사/뉴스
KNN뉴스

추천 영상